[주절주절1]믿음을 보시고..

2011. 6. 29. 오후 12:49:37

글자
 
 

† 찬미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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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해 보려고 하면 할수록 좌절하게되고

능력의 한계에 부딛치게 된다.
내 힘으로 이웃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구원의 열쇠를 쥐고 계시는 분은 주님이신데도
나는 계속 인간적인 내 힘을 발휘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내가 오로지 할 수 있는것..

이웃을 주님 앞에 고스란히 내려놓는것.
내손안에 꼭 쥐고 안달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분의 자비심에 의탁해야함을..
비록 가난한 믿음이지만

그 작은믿음이 이웃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도구가 된다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고 말씀하셨다"(루가 5,20)

 

댓글 1

  • 2011년 7월 6일 오후 8:03

    죄를 용서받는다는 일이 어마어마한 일인줄 알았었습니다. 그러나 용서받았다는 것을 믿어야 용서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진홍보다 붉은 죄도 눈처럼 하얗게 용서해주신다는 것을 믿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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