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잘 해 보려고 하면 할수록 좌절하게되고
능력의 한계에 부딛치게 된다.
내 힘으로 이웃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오직 구원의 열쇠를 쥐고 계시는 분은 주님이신데도
나는 계속 인간적인 내 힘을 발휘하려고 안간힘을 쓴다.
내가 오로지 할 수 있는것..
이웃을 주님 앞에 고스란히 내려놓는것.
내손안에 꼭 쥐고 안달하는 어리석음을 버리고
그분의 자비심에 의탁해야함을..
비록 가난한 믿음이지만
그 작은믿음이 이웃의 아픔을 치유하는데
도구가 된다고 말씀하신다.
"예수께서는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하고 말씀하셨다"(루가 5,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