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3] "다 안단다"김김영애2011. 7. 1. 오전 8:04:57글자A−A+ 잠자리에 누워 '주님...'하고 조용히 불렀더니 인자로운 주님이 나를 쳐다보신다. 뭐라고 말도 안하고 한참을 쳐다만 보았는데도 주님은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끄덕하신다. 뭐라고 기도를 드려야 할지 몰라 머리가 텅~빈 상태에서 그냥 쳐다만 보았는데... 주님은 연신 알겠다고 고개를 끄덕이신다... 내가 알지도 못하는 나의 청원을 주님은 아신다고 말씀하신다.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