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절주절6]하찮은 기도의 응답

2011. 7. 5. 오전 10:29:13

글자
 
 
                              
하다하다 지쳐 나조차 잊고 있던
기도마저도 기억하시고 응답하시는 주님.
하찮은 저의 가난한 기도를
 하나도 빠뜨리지않고 귀 기울이시는 주님.
언제나 되어야 내가 원하는것을
 응답받지 못하여도
당신이 주님이시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당신을 사랑하며
 찬미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
 
 
 

댓글 2

  • 2011년 7월 5일 오후 5:42

    내가 원하는대로 주시지는 않지만, 기도한 것을 주시는 것은 맞아요..아멘

  • 2011년 7월 8일 오후 1:2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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