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송영경10.06.2258-
Re:감사의 기도-6월22일 화요일[5]
+ 하느님 당신의 온 누리에 계심을 믿습니다. 미움과 싸우다 보면 탈진해서 지쳐서 더이상 미워할 기력도 없는 자신에게 말해줍니다. 미워하지 않을
#394송영경10.06.22조회 58 - 392송영경10.06.2159-
오늘 같은 날에는..6월 21일[6]
+ 찬미예수님 오늘같이 마음이 무거운 날에는 당신을 그저 불러봅니다. 온 마음을 다하여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라고 하셨는데 제 마음이
#392송영경10.06.21조회 59 - 391김영애10.06.2148-
당신만을 사랑하는 일-6월21일 월요일[2]
평화로 이끄시는 우리 주님 당신만을 사랑하는 일로부터 방해하려는 모든 세상사를 마음에서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고 한 주도 자칫 길을 잃어
#391김영애10.06.21조회 48 - 390김영애10.06.1947-
당신 계심에 두렵지 않습니다-6월19일 토요일[3]
어제도 오늘도 언제나처럼 눈부신 햇살로 하루를 열어 주시는 주님 여느때와 다름없어 보이는 시간이라는 틈바구니에서 사랑,기쁨, 희망, 행복을 끄집
#390김영애10.06.19조회 47 - 389송영경10.06.1859-
예수님을 이제사 발견합니다. 6월 18일[3]
+ 찬미예수님 언제나 사람들은 그저 자신의 허기를 채우려 추한 모습이건 고운 모습이건 동동거리면서 살아간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나에게 던져진
#389송영경10.06.18조회 59 - 388김영애10.06.1848-
우리에게 음악은-6월18일 금요일[3]
우리에게 음악은 [이해인] 우리에게 음악은 서로에게 마음을 이어주는 희망의 언어였으며 세상과 이웃을 향해 하고 싶은 말들을 대신해주는 사랑의 편
#388김영애10.06.18조회 48 - 387김영애10.06.1749-
아름다움과 추함-6월17일 목요일[3]
아름다움과 추함이라는 욕망을 저희에게 부여하신 주님!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되는 모든일들이 추한 틀에 갇혀 아프고 소모적인 시간이 당신의 이름을
#387김영애10.06.17조회 49 - 386김영애10.06.1657-
있는 그대로 봐 주십시오-6월16일 수요일[5]
인자하신 주님 매일 당신의 말씀과 두서없고 형식없는 오직 님향한 한가지의 의지만으로 믿음을 담는 기도를 올립니다 많은이들이 상심에 빠져 있고 답
#386김영애10.06.16조회 57 - 385송영경10.06.1558-
주님을 부르는 기도[4]
자비하신 하느님 당신이 이 세상에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 바로 당신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려하심을 깨닫습니다. 고통의 원
#385송영경10.06.15조회 58 - 384김영애10.06.1546-
견디어 내는 힘 -6월15일 화요일[3]
사랑으로 살피시는 주님 자신의 뜻대로 행동하고 나서야 당신 뜻을 내 뜻에 맞추려는 어리석음은 없는지 우리의 일상을 돌아보게 하시고 세상살이의 부
#384김영애10.06.15조회 46 - 383김영애10.06.1449-
한 걸음 더 주님 향해-6월14일 월요일[5]
온유하신 우리 주님 비록 고맙지 않게 보이는 말씀일지라도 헤아림에서 벗어난 숨겨진 깊은 뜻을 믿음으로 밝혀내게 하소서 언젠가 그 말씀 사랑이라
#383김영애10.06.14조회 49 - 382송영경10.06.1356-
아픈 마음의 기도 (6.13)[4]
하느님 당신을 부르면서 저는 너무나 많은 욕심을 부릅니다. 제 욕심을 채워주시고, 제 원수를 갚아주시는 해결사 하느님께 울부짖어봅니다. 그러나
#382송영경10.06.13조회 56 - 381김영애10.06.1144-
주 앞에[김남조]- 6월11일 금요일[2]
주 앞에 김남조 참으로 생명이라 이름하는 건 아무것도 버리지 않으십니까 참으로 생명이라 이름한 건 한 가지 빛둘레의 훤한 축복에 두어주십니까 비
#381김영애10.06.11조회 44 - 380김영애10.06.1044-
언제나 처음처럼-6월10일 목요일[2]
온유하신 주님 언제나 처음처럼 저희에게 주신것에 대해 감사할 줄 아는 여유로 하루도 시작하게 하소서 다른 사람을 판단하지 않게 하시고 이해로 서
#380김영애10.06.10조회 44 - 379김영애10.06.0947-
고질병을 고칠수 있게-6월9일 수요일[4]
자비로우신 우리 주님 필요에 따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필요에 따라 기도하는 고질병을 고칠수 있게 자비를 베푸소서 하루도 믿음과 사랑으로 일상을
#379김영애10.06.09조회 47 - 378김영애10.06.0842-
기쁨과 은혜로움을 발견-6월8일 화요일[3]
삶을 인도하시는 주님 각양각색의 생각과 주관을 가진이들이 모여사는 세상살이가 우리 뜻과 달리 표현되고 모함되기도 하고 그와중에 섞어 주시는 기쁨
#378김영애10.06.08조회 42 - 377김영애10.06.0744-
진실이 되어 밝은 빛으로-6월7일 월요일[4]
희망의 빛이신 주님 이런때는 이런소리 같고 저런때는 저런소리 같고 바람앞에 촛불처럼 일렁일때 항상 안에서 단단히 붙잡아 주시는 님을 의지하고 믿
#377김영애10.06.07조회 44 - 376김영애10.06.0640-
주님의 음성과 숨결-6월6일 일요일[1]
전능하신 우리 주님 살면서 겪는 일들이 어찌 날마다 즐거울수 있겠습니까! 허나 늘 당신의 사랑과 자비로움으로 우리의 거친 마음을 다스려 언제나
#376김영애10.06.06조회 40 - 375김영애10.06.0448-
나의기도[이제민 신부]-6월4일 금요일[4]
나의 기도 [이제민 신부님] 온 우주가 하느님을 찬양하고 있는데 <span style="font-family: 굴림체; letter-spacin
#375김영애10.06.04조회 48 - 374김영애10.06.0349-
즐겁고 기쁜 행보여야-6월3일 목요일[3]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크고 멋지고 빠르고 정확해야 완벽한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고 하찮게 초라한것에 온기를 불어 넣을때에야 온전한
#374김영애10.06.03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