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움과 추함이라는
욕망을 저희에게 부여하신
주님!
인간의 욕심에서 비롯되는
모든일들이 추한 틀에 갇혀
아프고 소모적인 시간이
당신의 이름을 빌어 흐르고
있나이다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악에서
구하소서
하루도 당신의 뜻에 역행됨이
없는지 살피게 하시고 주위의
아름다움을 담고 담아 마음을
정화케 하시어 흔들림없이
여느때와 같이
따스함을 나누는이 되겠나이다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