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10. 6. 2

2010. 6. 2. 오전 1:57:56

글자
+ 찬미예수님!!
 
어느덧 6월입니다. 시간 가는 것이 시위를 떠난 화살보다 더 빠르다 느끼는 것이 제가 나이를 먹고 있다는 것이겠죠.
 
당신 앞에 엎드린 어린 양들이 지금도 어디로 가야할 지 모르고 움츠려들어 있음을 보고 계시나요?
 
저희를 당신께 인도할 목자를 못믿어워하는 슬픈 어린 양들입니다. 언제부터 당신께서 이런 역사를 만드셨습니까?
 
제발 저희 가슴 속 응어리진 한을 보듬어줄 수 있게 도와주소서. 당신을 믿지 못하면 도대체 누굴 믿으란 말입니까?
 
언제나 당신 앞에 어린아이처럼 살아가게 해주소서. 저희 기도가 간절하지 않다면 울고불며서라도 매달리겠습니다.
 
똑같은 아픔이 계속되는 역사가 아닌 치유와 발전이 있는 역사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4

  • 2010년 6월 2일 오전 6:21

    주님!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2010년 6월 2일 오후 3:04

    아멘!

  • 2010년 6월 2일 오후 4:40

    아멘!!!

  • 2010년 6월 2일 오후 4:48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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