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이신 주님
매일 매일의 갈피를
넘기다 보니 마주친
오월의 끝자락
누누히 함께 하시는
성모님의 맘을 새삼
붙잡게 하시고 현실삶의
길잡이가 되어 주시는분들의
맘도 새삼 짚어 보게 하심에
헤아리심 사랑의 뿌리를
든든히 심어 봅니다
한 주도 주신 은총으로
항상 믿게 하시고
항상 사랑하게 하시고
항상 베풀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