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의 아들이셨던 주님
당신을 뵙기 위해서라면
언제나 곁에서 손을
잡아 주시는 성모님께
끝없는 사랑을 바칩니다
하루도 욕심의 먼지부터
털어내고 맑은 눈빛으로
세상 모든것을 보게 하시어
미움받지 않게 자비로
감싸 주소서
큰소리로 말씀치 않으셔도
듣게 하시어
겸손과 봉사의 미덕을
나누게 하소서
모후이신 마리아의 어지신 사랑을 새기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