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
하나이기엔 나약해 보여
둘이 되게 하시고
둘이기엔 부족해 보여
더불어 살게 하심의 사랑을
살면서 느릿느릿
깨닫나이다
마냥 물가에서만 놀것같은
여린이들이 믿음안에
하나 되어 하루도 당신의
자비와 은혜를 찬미하며
모두 모여 감사의 성가를
드리는 날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