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 이끄시는 주님
오해와 편견을 버리고
불신과 불안을
느끼지 않을수만 있다면
그 얼마나 좋을까요!
그러나 당신의 깊은 사랑의빛은
여전히 그것들 위로 비추시니
이 또한 당신 은총이라
여기고 삽니다
님 향한 길이 비록 거칠더라도
받는 사랑과 은혜로움으로
아프지 않습니다
한 주도 마음의 눈으로 보게 하시고
밝고 맑은 가슴으로 받게 하소서
서로 사랑하며 살겠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