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우신 주님
부르던 성가곡이 억지 춘향이처럼
마추려는 느낌이 들어 짜증냈음을
주님 용서하십시오
아울러 저희에게 때로는 쉬운
융통성을 가질수 있는 슬기를 주시고
몸이 아픈 울 성가 가족들을 위해
기도 드리는날 되게 하소서
언제나 변함없이 흔들리지 않고
당신 곁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노력하겠나이다
사랑과 평화의 힘을 주시는 님께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