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씩-5월15일토요일

2010. 5. 15. 오전 8:28:40

글자
 
 
 
                        
                                 

       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보았습니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었고,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았습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나는 늘 시작합니다.
      난 한 사람만 붙잡습니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습니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었을 겁니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수녀님의 글은 묵상글이자 자체가 기도입니다

 

         † 주님

           

           당신뜻에 따라 흉내라도

           내는이 되고 싶습니다

           천천히 아주 느리게라도

           저마다  의미담고 기쁘고

           복된 주말 만들게

           하소서

 

           아멘 

           

      

댓글 3

  • 2010년 5월 15일 오전 10:43

    아멘!

  • 2010년 5월 15일 오후 12:38

    아멘.

  • 2010년 5월 15일 오후 1:22

    아멘 !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