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씩
(마더 데레사)
난 결코 대중을 구원하려고 하지 않았습니다.
난 다만 한 개인을 바라보았습니다.
난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사랑할 수 있었고,
한 번에 단지 한 사람만을 껴안았습니다.
단지 한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씩만...
나는 늘 시작합니다.
난 한 사람만 붙잡습니다.
만일 내가 그 사람을 붙잡지 않았다면
난 4만 2천명을 붙잡지 못했을 것입니다.
모든 노력은 단지 바다에 붓는 한 방울 물과 같습니다.
하지만 만일 내가 그 한 방울의 물을 붓지 않았다면
바다는 그 한 방울만큼 줄어들었을 겁니다.
당신에게도 마찬가지입니다.
당신 가족에게도,
당신이 있는 곳 어디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시작하는 것입니다.
한 번에 한 사람씩...
@ 수녀님의 글은 묵상글이자 자체가 기도입니다
† 주님
당신뜻에 따라 흉내라도
내는이 되고 싶습니다
천천히 아주 느리게라도
저마다 의미담고 기쁘고
복된 주말 만들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