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는 미약하나마 성가로
주님을 찬미하오나
공동체를 위해 항상 묵묵히
현실적인 문제를 다지는
사목위원들과 교회행정을
담당하는 루치아 자매님의
노고에 자비를 베푸소서
좋은일이든 궂은일이든
마다않고 맡은 바 성심을
다하는 그들의 십자가는
우리 모두의 몫입니다
대표하는 그들의 무거운
어깨의 짐을 다 같이 나눌수
있게 하시고 그들을 위한 감사의
기도를 드리는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