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크고 멋지고 빠르고 정확해야
완벽한 사랑인줄 알았습니다
작고 보잘것 없고 하찮게 초라한것에
온기를 불어 넣을때에야
온전한 사랑이라 어렴풋이
깨칠 즈음이면 당신을 안다고
말씀 드릴 수 있을까요!
비록 고단한 길위를 걷는
나날이어도 청포도처럼
영글고 풋풋한 맘으로
즐겁고 기쁜 행보여야
당신 자비 주심을...
그리 살도록 도와주십시오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