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부르는 기도

2010. 6. 15. 오전 9:00:06

글자

 

자비하신  하느님

당신이 이 세상에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이

바로 당신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려하심을 깨닫습니다.

 

고통의 원인을 스스로의 죄에서 찾고

뉘우치려고 속을 파들어가

더 큰 고통속에서 몸부림치다가 깨달은 것은

오히려 사랑이 부족하여서

상처받은 자신의 모습입니다.

 

차라리 상처를 동여매 싸매주시고,

사람을 사랑하여

원수를 미워않을 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기도했어야 옳았습니다.

 

이제서야 오는 진한 깨달음 당신께 고하오니

오늘 하루도 지켜주시고

미움이 저를 흔들지 않도록

지탱하게하여 주십시오.

 

아멘

댓글 4

  • 2010년 6월 15일 오후 2:24

    깊이 새깁니다. 아멘!

  • 2010년 6월 15일 오후 4:59

    아멘.

  • 2010년 6월 15일 오후 5:26

    아멘!!

  • 2010년 6월 15일 오후 8:42

    오늘도 미워하지 않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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