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353김영애10.05.1150-
미약하고 부족함에-5월11일 화요일[5]
스승이신 주님 지난 시간을 돌아 보면 미약하고 부족함에 숙연해지는 맘을 당신 사랑의 가르치심으로 채우게 하소서 하루도 위로와 사랑이 필요한 이웃
#353김영애10.05.11조회 50 - 352김영애10.05.1047-
의지되는 힘-5월10일 월요일[4]
사랑으로 보살피시는주님 좌충우돌 한 주를 보내고 당신이 주시는 하루하루를 행복한맘으로 받아 안습니다 보시기에 나름들 열심히 살지요 우리! 좋은일
#352김영애10.05.10조회 47 - 351김영애10.05.0851-
아픈이를 위해 기도를-5월8일 토요일[4]
자비로우신 주님 부르던 성가곡이 억지 춘향이처럼 마추려는 느낌이 들어 짜증냈음을 주님 용서하십시오 아울러 저희에게 때로는 쉬운 융통성을 가질수
#351김영애10.05.08조회 51 - 350김영애10.05.0744-
진심어린 맘의소리-5월7일 금요일[4]
주 님 기쁨과 행복이 넘쳐날때 핑계와 변명으로 </
#350김영애10.05.07조회 44 - 349김영애10.05.0644-
묵묵히 -5월6일 목요일[4]
사랑으로 살피시는 주님 가끔씩 모든일에 부질없음을 느낄때면 당신께 의지하며 맏깁니다 하루도 여느 일상과 같이 묵묵히 이웃을 돌아 보고 가족을 챙
#349김영애10.05.06조회 44 - 348김영애10.05.0543-
배려하는 이-5월5일 수요일[1]
은총 가득하신 주님 사랑하지 않은 이가 제일 가난하고 사랑을 베푸는 이가 제일 부유하다 하셨지요! 하여, 하루도 배려 받기를 원하기 보다 배려하
#348김영애10.05.05조회 43 - 347김영애10.05.0438-
헛된 길 걷지 않게-5월4일 화요일[1]
자비로움으로 살피시는 주님 남의 허물 보기전에 나를 먼저 보게 하소서 작은것에 행복할 줄 알게 하시고 가슴 가득 웃음 담게 하소서 맑은눈으로 밝
#347김영애10.05.04조회 38 - 346
김영애10.05.0345-< 기도의 변화 10가지 >
찬미 예수님 기도의 변화 10가지 어느 신문사에서 하느님을 믿으면서 변화된 것이 무엇인가를 조사한 일이 있다. 그리고 그 중에서 10가지를 뽑아
#346김영애10.05.03조회 45 - 345김영애10.05.0338-
은혜의 마음을-5월3일 월요일[4]
무한하신 사랑을 베푸시는주님 당신이 주신 새로운 계명의 참뜻을 우리의 매일 속에 실현되게 하시어 나눌수록 풍요로워지는 은혜의 마음을 지니고 모든
#345김영애10.05.03조회 38 - 344김영애10.05.0144-
행복한 마음 - 5월 1일 토요일[5]
늘 안에 계시는 사랑의 주님 새로운 달을 시작하는 길목에서 물흐르듯 서로의 가슴에 사랑이 흐르게 하소서 스스로가 만드는 마음의 댓가가 온전한 보
#344김영애10.05.01조회 44 - 343김영애10.04.3044-
소중한 사람되게 -4월30일 금요일[6]
평화의힘을 주시는 주님 가정의 기쁨을 항상 품에 간직하게 하시어 서로에게 평안과 위로이게 하소서 지혜와 너그러움을 간직하게 하시어 서로에게 조화
#343김영애10.04.30조회 44 - 342김영애10.04.2939-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음을-4월29일 목요일[3]
은총을 주시는 주님 주어진 하루가 있음은 얼마나 큰 축복주심 이신지요! 어쩌다 누군가 나에게 경우에 맞지 않게 행동할이라도 그 사람으로 인하여
#342김영애10.04.29조회 39 - 341김영애10.04.2846-
사랑의 기도-4월28일 수요일[1]
사랑의 기도 J. 갈로 말없이 사랑하여라. 내가 한 것처럼 아무 말 말고 자꾸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조용히 사랑하여라.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이
#341김영애10.04.28조회 46 - 340김영애10.04.2745-
그 누군가를 위해-4월27일 화요일[3]
평화를 주시는 주님 따뜻한 말로 포용하고 넉넉하고 사랑스런 마음으로 살게 하소서 필요로 하는곳에 그 누군가를 위해 나눌 수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340김영애10.04.27조회 45 - 339김영애10.04.2638-
변함없는 사랑의힘-4월26일 월요일[2]
사랑이신 주님 아름다운 새들의 지저귐, 고운 이슬, 건드리면 톡하고 파란물이 쏟아질것 같은 하늘빛 당신이 주시는것들은 여전히 그자리에 있는데 들
#339김영애10.04.26조회 38 - 338김영애10.04.2446-
향긋한 꽃내음으로-4월24일 토요일[4]
인자하신 주님 간간히 뿌려 주시는 맑은 빗방울들을 먹고 파릇파릇하니 솟아나는 초록잎새가 언제나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사는 우리네 모습인듯 합니다
#338김영애10.04.24조회 46 - 337김영애10.04.2341-
다~아 아시지유~4월23일 금요일[4]
찬미 예수님 주님 계세유~~ 지 왔슈 우째 평생 뵈도 늘 웃어세유~ 참말로 연구 대상이시구먼유~ 오늘은 기도문 써 샀던 자매가 알아서 하고 잡은
#337김영애10.04.23조회 41 - 336김영애10.04.2243-
무슨 소용 있습니까-4월22일 목요일[3]
생명의 빵을 주시는 주님 가진 재주 출중하고 덕망과 명성을 가졌다해도 기도하지 않으면 무슨 소용 있습니까 늘 당신의 이름을 부르며 삶의 전부라
#336김영애10.04.22조회 43 - 335김영애10.04.2146-
든든한 공동체로 다져지게-4월21일 수요일[3]
주 님 오직 님을 향한 믿음으로 이루어진 공동체에는 하루도 빠짐없이 사랑과 평화의 전당이 되도록 인내하며 희생과 봉사의 주춧돌을 쌓는 많은이들
#335김영애10.04.21조회 46 - 334김영애10.04.2046-
감동을 나누는 배우-4월20일 화요일[6]
은총을 베푸시는 주님 여느때와 같은 일상의 생활 습관에서 가져오는 안락한 무관심에 소외되고 상처받는이가 없는지 살피는 하루되게 하시고 그저 바라
#334김영애10.04.20조회 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