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73조순남10.02.1154-
오늘의 기도. 2010 .2 .11 목요일[3]
+ 찬미예수님! 오늘도 이렇게 맑고,이쁜하늘을 볼수있는 여유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의 길이 무엇이 옳고,그른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최선을 다
#273조순남10.02.11조회 54 - 272김경수10.02.1058-
위하여...[2]
+. 오늘이 1 시간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지만 오늘은 바로 아이반호 공동체에서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시는 옛 우리 친구 류 시경 스콜라스티카
#272김경수10.02.10조회 58 - 271이종애10.02.1060-
오늘의 기도[5]
땅은 무엇이든 받아들입니다. 끊임없이 쏟아지는 장대비도, 불같은 여름 햇볕도 외로운 가을 낙엽도, 한겨울 시린 눈마저도 땅은 그 모든 걸 기쁘게
#271이종애10.02.10조회 60 - 270김영애10.02.0960-
땡큐혀유~ (화요일)[7]
+ 주님! 지 말좀 들어보셔유~ 하루도 넘이랑 내캉 생각이 쪼매 틀려도 성질 팍팍 안부리구 그러려니 하구유. 무거운 짐 들고 가면 인심도 쓸거구
#270김영애10.02.09조회 60 - 269조순남10.02.0861-
오늘의 기도 - 2월 8일 - 월요일[5]
+ 주님, 햇살만큼이나 저희들의 마음도 빛이 나게 하소서.... 진정으로 기도하는 마음들이 입에서 그저 나오는 소리가 아니라 마음으로 느끼며 실
#269조순남10.02.08조회 61 - 268김현주10.02.0759-
주님은 나의 목자[4]
+ 주님은 나의 목자시니 나는 아무것도 아쉽지 않네 푸른풀밭 시냇가에 쉬게 하사 나의 심신을 새롭게 하네. 주님께 감사하며 당신을 찬양합니다.
#268김현주10.02.07조회 59 - 267김경수10.02.0656-
'오늘' 이라는 감사의 선물은...[6]
+ 공동묘지를 지날 때마다 성호를 그어 봅니다. 전능하시고 영원하신 천주여 저 영혼들이 빨리 연옥에서 벗어나 주님과 함께 천상 행복을 누리게 하
#267김경수10.02.06조회 56 - 266김경수10.02.0560-
작은 기도[5]
+. 주님 기도를 어떻게 하는 건지도 잘 모릅니다. 나이는 오십이 되가도 주님 앞에서는 마냥 어린 아이일뿐 죄딱지 여기 저기 어린 아이 온 얼굴
#266김경수10.02.05조회 60 - 264김영애10.02.0446-
오늘의 기도 - 2010. 2 . 3 .[2]
+ 은혜로우신 주님을 믿습니다. 주님! 당신을 증거하고 믿는이들이 무심코 뿌려놓은 말과 글로 인해 스스로의 응어리가 되어 짓누르지 않도록 진중함
#264김영애10.02.04조회 46 - 263김영애10.02.0350-
오늘의 기도 - 2010. 2 . 2.[7]
+ 사랑으로 우리안에 계신 주님께 찬미와 영광을 올리며 낯선곳에서 새로이 삶을 시작하는이들과 새학기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하여 기도 합시다. 주님
#263김영애10.02.03조회 50 - 262김영애10.02.0246-
[이해인] 묵주 기도[1]
묵주 기도 산 내음 나는 향나무 묵주 하나의 지극한 보배로움이여 평일에도 묵주를 쥐고 당신 앞에 오면 蘭처럼 향기로운 마음이여 흩어졌던 생각이
#262김영애10.02.02조회 46 - 261김영애10.02.0146-
오늘의 기도 - 2010. 2 . 1.[2]
+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 일상의 무심함 사이로 찬란한 햇빛을 비쳐 주시고 새로이 시작하는 이 아침에 들려 주시는 새들의 맑은 지저귐 소리에서 당
#261김영애10.02.01조회 46 - 260조순남10.01.3155-
오늘의 기도 - 2010. 1. 31 (일요일)[4]
+ 찬미예수님! 주님, 1월을 마감하며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들여다 볼수 있는 지혜를 주소서... 믿음,소망,용서,화해,사랑....이 모든것들을
#260조순남10.01.31조회 55 - 259김영애10.01.3060-
오늘의 기도(요한 비오를 위하여) 2010. 1.30.[7]
+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을 흠숭하며 기리나이다. 오직 님만을 향하여 찬미의 노래를 부르는 이들에게 기쁨이 충만한 나날이길 바라나이다. 언제나 힘
#259김영애10.01.30조회 60 - 258조순남10.01.2852-
오늘의 화살기도 - 2010. 1.28 (목요일)[2]
+ 찬미예수님! 사랑이 많으신 주님, 누군가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은 이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 지금힘들고, 어렵고, 괴로울지라도 단 한순간의 행
#258조순남10.01.28조회 52 - 257최강찬10.01.2646-
[도종환] 저녁 기도[2]
저녁 기도 / 도종환 우리가 한 쪽 팔을 잃고 고통에 소리칠 때 우리의 마음 절망으로 꺾이지 않게 하소서 우리가 사랑을 잃고 가슴을 찢겨 울 때
#257최강찬10.01.26조회 46 - 256최강찬10.01.2556-
[이해인] 말을 위한 기도[3]
말을 위한 기도 / 이해인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나 수없이 뿌려 놓은 말의 씨들이 어디서 어떻게 열매를 맺었을까 조용히 헤아려 볼 때가 있습니다
#256최강찬10.01.25조회 56 - 255최강찬10.01.2448-
[추영수] 감사 기도[2]
감사 기도 / 추영수 발 앞은 천 길 낭떠러지였습니다만 오! 주님 여기 외나무다리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슴은 사정없이 겁에 질려 굳었습니다만
#255최강찬10.01.24조회 48 - 254최강찬10.01.2351-
[구상] 기도[3]
기도 / 구 상 땅이 꺼지는 이 요란 속에서도 언제나 당신의 속사귐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 내 눈을 스쳐가는 허깨비와 무지개가 당신 빛으로 스
#254최강찬10.01.23조회 51 - 253최강찬10.01.2242-
[허영자] 작은 기도
작은 기도 / 허영자 눈보담도 희디 흰 마음이게 하소서 떠나는 것 고이 돌려보내고 오는 것 순히 맞아들이게 하소서 반짝이는 반짝이는 물결이게 하
#253최강찬10.01.22조회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