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192최강찬09.11.2546-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5[3]
+ 찬미예수님!! 육신의 한계를 넘어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살아감에 감사하는 하루입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베푸신 은총에 가슴벅차옴을 느끼며 겸손
#192최강찬09.11.25조회 46 - 191최강찬09.11.244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4[5]
+ 찬미예수님!! 변덕이 심한 멜번의 날씨처럼 제 마음도 언제나 변덕이 심합니다.. 오리무중인 제 마음 속에서 한가지만은 언제나 명심하게 하소서
#191최강찬09.11.24조회 47 - 190최강찬09.11.2345-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3[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사랑과 은총 안에 보내고 있는 이 세상의 시간들 앞에.. 행복을 느낍니다. 오늘도 풍성히 마음의 열매 맺게 해주옵소서.
#190최강찬09.11.23조회 45 - 189최강찬09.11.224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2[3]
+ 찬미예수님!! 무더웠던 날을 식히는 빗줄기 소리가 정겨운 아침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어벼삐 여겨 즐거움과 행복 속에서 보낼 수 있
#189최강찬09.11.22조회 43 - 188조순남09.11.2152-
오늘의 기도 - 11월21일[4]
+ 찬미예수님! 뜨거웠던 몇일뒤에 찾아온 시원함을 피부로 느끼듯이 주님의열정적인 사랑을 생각해보는 하루되게하시어 주님과의 끊임없는 대화로 저희가
#188조순남09.11.21조회 52 - 187조순남09.11.2057-
오늘의 기도 11월 20일[5]
+ 찬미예수님! 사랑이 가득하신 주님, 늘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하게 해주심을 감사합니다. 육체적으로 힘들고,지친이들에게 함께 하시어 그들에게 큰
#187조순남09.11.20조회 57 - 186김현주09.11.1950-
오늘의 화살기도[5]
+찬미 예수님. 방장님이 더운 날씨에 일하기두 힘들었을텐데 늦은 시간까지 성가방에서 눈을 내려주느라 피곤했는가 봅니다. + 늘 따스한 마음으로
#186김현주09.11.19조회 50 - 185최강찬09.11.1850-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8[4]
+ 찬미예수님!! 희망과 환희로 가득한 하루를 맞습니다. 살아감의 신비는.. 언제나 당신 안에 있음을 알게 하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185최강찬09.11.18조회 50 - 184최강찬09.11.174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7[4]
+ 찬미예수님!! 생명의 하느님!! 오늘도 당신이 허락하신 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겠습니다.. 이런저런 조건으로 제게 주신 시간들을 속박하지
#184최강찬09.11.17조회 44 - 183최강찬09.11.1648-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6[3]
+ 찬미예수님!! 다람쥐 쳇바퀴 도는 하루하루라고 느끼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당신 안에서 당신의 귀한 자식으로서 제가 하는 모든 일이.. 긍정
#183최강찬09.11.16조회 48 - 182송영경09.11.1542-
오늘의 기도[3]
+ 주님 당신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방황을 접고 이제는 당신을 바라보는 것마저 당신의 부르심인양 여기는 초라한 연약함에 자비를 베푸
#182송영경09.11.15조회 42 - 181최강찬09.11.1548-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5[5]
+ 찬미예수님!! 평화의 주님!! 오늘도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평화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방황과 절망을 뒤로 하고.. 꿋꿋이 뿌리를 내린 나무처
#181최강찬09.11.15조회 48 - 180최강찬09.11.144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4[4]
+ 찬미예수님!! 당신이 주신 휴식이 있는 날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당신 안에서.. 편히 쉬는 날이기를 기도합니다. 제 마음 속에 있는 이유
#180최강찬09.11.14조회 47 - 179최강찬09.11.135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3[6]
+ 찬미예수님!! 마음의 평화가 찾아올 금요일입니다. 당신을 찬미하고.. 일주일의 죄를 씻고 마음이 부자가 되는 그런 날입니다.. 언제나 당신
#179최강찬09.11.13조회 57 - 178최강찬09.11.1256-
오늘의 화살기도 - 2009.11.12[3]
+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주신 일할 수 있는 기회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꾀가 나고 벗어나고 싶다하더라도 몸을 움직여 .. 노동의 깊은
#178최강찬09.11.12조회 56 - 177최강찬09.11.115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1[5]
+ 찬미예수님!! 고요한 아침 다시 당신께서 주신 오늘을 생각합니다.. 오늘도 당신 품에서 살아감의 신비 가득찰 수 있기를 빕니다.. 겸손하게
#177최강찬09.11.11조회 54 - 176최강찬09.11.1051-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10[3]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도 무더위를 잊으며 일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잘 아는 일이라 하여도 안전을 먼저 생각하고 서로에게 상처를 주지
#176최강찬09.11.10조회 51 - 175최강찬09.11.0951-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9[4]
+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주관하시는 세상 오늘 하루도 겁먹지 않고 평안히 당당하게.. 맞을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어떤 일이든 걱정 섞인 생
#175최강찬09.11.09조회 51 - 174최강찬09.11.084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8[5]
+ 찬미예수님!! 그저 왔다 가는 나그네 같은 삶이라 하더라도 마음은 언제나 당신을 모시고.. 편안한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이 세상 모든 곳이
#174최강찬09.11.08조회 44 - 173최강찬09.11.074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7[5]
+ 찬미예수님!! 주말을 맞아 지난 한주동안 제 입을 통해 저지를 죄를 돌아보게 하시고..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게 저를 성찰하게 하소서. 행
#173최강찬09.11.07조회 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