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2최최강찬2009. 11. 22. 오전 5:36:09글자A−A++ 찬미예수님!! 무더웠던 날을 식히는 빗줄기 소리가 정겨운 아침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당신께서 어벼삐 여겨 즐거움과 행복 속에서 보낼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