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생명의 하느님!!
오늘도 당신이 허락하신 하루 감사하는 마음으로 쓰겠습니다..
이런저런 조건으로 제게 주신 시간들을 속박하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모든 염려와 걱정 내려놓는 자유로운 하루 보낼 수 있기를.. 아멘!!
2009. 11. 17. 오전 5:24:50
주님, 오늘도 깨어있음을 느끼게 해주심 감사합니다.지금 이 순가순간을 감사하며 살아가게 하소서...아멘!
불완전한 몸으로 불우한 환경에서 태어난 두 어린 생명을 위해 당신의 자비와 은총을 구합니다. 아멘.
+아멘.
자비의 하느님! 너그럽게 자비 베푸시어 깨달음의 은총을 베푸신 당신께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