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09.11.12최최강찬2009. 11. 12. 오전 6:31:23글자A−A++ 찬미예수님!! 당신께서 주신 일할 수 있는 기회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꾀가 나고 벗어나고 싶다하더라도 몸을 움직여 .. 노동의 깊은 의미 깨닫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