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촉촉히 대지를 적시는 비처럼 오늘 하루 당신께서 저를 보살펴주시리라 믿으며..
활기차게 시작합니다. 모두에게 편안한 하루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 11. 3. 오전 5:05:11
주님! 오늘도 저희와 함께 하시어 미워하는 분심을 다스려 주시고, 모두들 쉬는 날에도 일하는 이들에게도 함께하시어 어여삐 여겨 주소서... 아멘!
진정으로 주님의 뜻하시는대로 살아가고 있는지 다시 한번 돌아볼수 있게 도와주소서...아멘!
주님! 오늘도 마음을 깨끗이 편안히 할 수 있는 은총을 청해봅니다. 제가 저희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하게 하소서. +아멘.
주님..부글거리는 분노를 희석시키는 어른스런 마음을 갖게 도와주십시오..아멘!!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