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제가 당신에게 합당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그저 사람이어서
당신의 사랑을 받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렇게 그저 사람이어서
다른 사람을 사랑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습니다.
당신이 그러하시듯이..
억울함에 거리를 두고
분노에 거리를 두고
자신을 다스리면서
사랑을 지키겠습니다.
아멘
2009. 10. 24. 오전 11:30:32
아멘!!
사람으로서의 삶 의미를 사랑으로 커짐을 부여하신 주님! 그리하겠습니다.+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