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2009. 10. 16. 오후 6:22:06

글자
+ 주님
 
감사합니다.
이제사 말씀드립니다.
여지껏 억울하다고만 말해왔지만
이제는 말씀드립니다.
당신 사랑때문에 제탓입니다.
 
아멘

댓글 3

  • 2009년 10월 16일 오후 8:11

    예. 모든게 제탓입니다.+ 아멘.

  • 2009년 10월 16일 오후 8:39

    아멘.. 제 큰 탓이로소이다..

  • 2009년 10월 17일 오전 8:32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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