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새벽별의 영롱함도 한밤의 아늑함도 아침이란 시간에 자리를 내준 지금..
당신께 다시 하루의 시작을 알립니다. 오늘도 오늘인채로 살게 하소서..
올지도 모를 내일 위에 오늘을 허비하지 않게 도와주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009. 10. 14. 오전 5:09:55
주님! 제 허물을 극복 할 수 있는 힘을 주시어 오늘은 이 허물로 인해 후회하지 않는 하루가 되게 해 주소서.아멘!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
지금 제가 맞고 있는 이 시간들을 소중하게 느끼고 감사하게 살아갑니다. 늘 잊지않게 하소서. 아멘.
아멘!
주님 ! 감사합니다. 당신 사랑 느낄 수 있는 하루 되게 하소서.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