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브레이크 없는 기차처럼 앞으로만 앞으로만 달렸던 지난 시간을 돌아본..
10월이었습니다. 당신께 애걸복걸해야 된다 생각했습니다.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날도 더워지는 요즘 일이 있음에 감사하면서..
오늘 하루 다시 주심에 무릎 많이 꿇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09. 10. 31. 오전 5:27:04
희노애락이 교차하며 지나가는 나날들이지만, 넘치는 당신 사랑느끼며 감사드릴 뿐입니다. 아멘 !
사랑이 넘치는 주님! 늘 웃는 삶을 살아가도록 인도 하여 주소서....아멘!
겸손함과 감사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주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매 시간 당신이 함께 하심을 기억하고 그 마음안에서 살아 갈 수 있기를 청해봅니다. 아멘
아멘!
주님! 10월의 그 마지막 날을 기억하며 사제들을 지켜주시기를 청하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