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2009. 11. 4. 오후 7:54:15

글자
+ 주님
 
파김치가 된 오늘..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 마음인지
당신으 마음이 얼마나 넓은 마음인지
상상도 안되는 그 마음이 그립습니다.
하늘같은 그 마음에 풍덩 잠기고 싶습니다.
 
이것밖에는 안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당신에게가면
다시 살아날 것만 같습니다.
 
아멘

댓글 2

  • 2009년 11월 4일 오후 11:59

    아멘!!

  • 2009년 11월 5일 오전 7:55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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