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송송영경2009. 11. 4. 오후 7:54:15글자A−A++ 주님 파김치가 된 오늘.. 당신이 그립습니다. 당신의 마음이 얼마나 아픈 마음인지 당신으 마음이 얼마나 넓은 마음인지 상상도 안되는 그 마음이 그립습니다. 하늘같은 그 마음에 풍덩 잠기고 싶습니다. 이것밖에는 안되는 자신이 부끄럽지만, 당신에게가면 다시 살아날 것만 같습니다. 아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