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이 주신 휴식이 있는 날입니다. 무슨 일을 하던지 당신 안에서..
편히 쉬는 날이기를 기도합니다. 제 마음 속에 있는 이유없는 미움에..
놀랐습니다. 이성적인 사고로 포장된 그럴듯한 모든 구실과 변명을
없애 주시고, 늘 그렇듯이 사랑하는 마음 먹게 해주옵소서. 아멘!!
2009. 11. 14. 오전 4:55:29
사랑이신 주님! 모르고 저지른 죄나 습관이 되어버린 제 잘못을 깨닫고 뉘우치는 하루이게 하소서. 아멘!
+아멘.
아멘!
반모임이 있는날입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고 각 가정에 평화를 빕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