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주말을 맞아 지난 한주동안 제 입을 통해 저지를 죄를 돌아보게 하시고..
똑같은 실수 반복하지 않게 저를 성찰하게 하소서. 행복한 한주 준비할 수 있도록..
온 마음 다하여 당신 앞에 드러내게 해주소서.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비나이다. 아멘!!
2009. 11. 7. 오전 5:28:46
만물을 주관하시는 하느님! 주님께서는 제 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어 은총만을 허락하시고 제가 베품의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 주소서. 오늘 주님께서 저에게 사랑을 베푸심을 믿습니다. 아멘!
+아멘.
삶의 중심에 당신께서 늘 계심을 저희가 잊지않도록 하소서. 아멘.
항상 겸허한 마음을 갖고 살아가게 이끌어 주소서. 아멘!
주님! 공동체는 사제와 사목회와 봉사자와 그리고 평신도들이 함께 하는 협주곡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