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2009. 11. 15. 오후 3:27:44

글자
+ 주님
 
당신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방황을 접고
이제는 당신을 바라보는 것마저
당신의 부르심인양 여기는 초라한 연약함에
자비를 베푸소서..
 
순간의 시간마다
당신의 음성이 두려움이 아니라
평화와 안식으로 여겨지도록
저의 마음에 지혜를 주십시오..
 
아멘

댓글 3

  • 2009년 11월 15일 오후 7:33

    아멘.

  • 2009년 11월 15일 오후 7:38

    +아멘.

  • 2009년 11월 16일 오전 5:09

    아멘!!

└ 기 도 ┘기도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