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송송영경2009. 11. 15. 오후 3:27:44글자A−A++ 주님 당신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 그 동안의 방황을 접고 이제는 당신을 바라보는 것마저 당신의 부르심인양 여기는 초라한 연약함에 자비를 베푸소서.. 순간의 시간마다 당신의 음성이 두려움이 아니라 평화와 안식으로 여겨지도록 저의 마음에 지혜를 주십시오.. 아멘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