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2009. 11. 19. 오전 8:04:48

글자
+찬미 예수님.
 
방장님이 더운 날씨에 일하기두 힘들었을텐데
늦은 시간까지 성가방에서 눈을 내려주느라 피곤했는가 봅니다.
 
+
늘 따스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강찬형제의 노고를
주님, 함께하여 위로하여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 기쁨과 희망을 얻는 충만한 것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댓글 5

  • 2009년 11월 19일 오전 9:21

    주님! 주님과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하는 봉사에 주님의 위로와 평화를 허락하소서. +아멘.

  • 2009년 11월 19일 오전 9:44

    감사합니다..+아멘.

  • 2009년 11월 19일 오후 2:16

    주님,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 2009년 11월 19일 오후 11:32

    아멘!

  • 2009년 11월 20일 오전 6:11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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