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방장님이 더운 날씨에 일하기두 힘들었을텐데
늦은 시간까지 성가방에서 눈을 내려주느라 피곤했는가 봅니다.
+
늘 따스한 마음으로
이곳에서 사랑을 실천하는 강찬형제의 노고를
주님, 함께하여 위로하여 주시고
그가 하는 일이 기쁨과 희망을 얻는 충만한 것들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 11. 19. 오전 8:04:48
주님! 주님과 이웃을 위한 사랑으로 하는 봉사에 주님의 위로와 평화를 허락하소서. +아멘.
감사합니다..+아멘.
주님, 서로를 이해하고 아껴주는 마음이 늘 있길 기도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