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12최강찬09.12.145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4[4]
+ 찬미예수님!! 당신 안에서 즐겁게 노니는 하루 되길 기도드립니다.. 일이 아니라 당신께서 주신 놀이 즐겁게 하는 하루이기를.. 아멘!!
#212최강찬09.12.14조회 54 - 211최강찬09.12.1351-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3[5]
+ 찬미예수님!! 맑고 고운 아침입니다. 당신 앞에 나아가 언제나 맑고 고운 모습 간직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로지 당신 앞에서 모든 것이
#211최강찬09.12.13조회 51 - 210최강찬09.12.125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2[5]
+ 찬미예수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비록 제 스스로 상처를 받는다 하여도.. 그 상처로 인해 한걸음씩 성장할 수 있는 기회 주시길 기도드립
#210최강찬09.12.12조회 54 - 209최강찬09.12.1147-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1[4]
+ 찬미예수님!!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삐뚤어진 제 마음 오늘 하루 곧게 펴질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진실과 진정의 모습 그대로만 볼 수 있는
#209최강찬09.12.11조회 47 - 208최강찬09.12.1050-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0[5]
+ 찬미예수님!! 무엇을 위해 당신이 주신 오늘 하루 그리 악다구니를 써가며 사는지.. 알 수 없는 제 자신을 기도합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
#208최강찬09.12.10조회 50 - 207송영경09.12.0948-
오늘의 기도[5]
+ 주님 항상 미움이 들끓는 이 마음을 다스리게 도와주십시오. 그 단 한번의 용서도 못하는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207송영경09.12.09조회 48 - 206최강찬09.12.0952-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9[5]
+ 찬미예수님!!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하고 있는 스스로를 위해 기도합니다.. 부지불식간에 저지른 제 행위로 고통 받았던 이들에게 마음의 평화
#206최강찬09.12.09조회 52 - 205조순남09.12.0855-
오늘의 기도 -12월 8일[6]
+ 찬미예수님! 봉사라는 이름으로 주님 앞에 서는 이들에게 진정으로 주님이 보시기에 좋은 모습이 무엇인지 생각할수 있는 시간이 되게 하소서...
#205조순남09.12.08조회 55 - 204김현주09.12.0753-
오늘의 기도[5]
+ 찬미 예수님 편안하고 좋을 때 웃는 거야 누군들 못하겠어요 ? 어렵고 힘들 때 , 바쁘고 각박할 때 짓는 웃음이어야 더 빛이 납니다 . 마음
#204김현주09.12.07조회 53 - 203최강찬09.12.0644-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6[5]
+ 찬미예수님!! 언제나 수 많은 죄와 잘못을 저지르는 저를 용서하시는 주님!! 잘못을 저지르고 오만함 속에 고개를 숙일줄 모르는 어리석음에서.
#203최강찬09.12.06조회 44 - 202최강찬09.12.0540-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5[3]
+ 찬미예수님!! 당신의 뜻을 부를만큼 제 기도가 간절했는지 묻는 하루입니다.. 세속적이어도 제 삶이 그 바탕 위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합니
#202최강찬09.12.05조회 40 - 201최강찬09.12.0441-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4[2]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 들어올 돈을 예상하고 행동하는 것처럼.. 기도 또한 미리 당겨 할 수 있는 마음 주옵소서. 아멘!!
#201최강찬09.12.04조회 41 - 200최강찬09.12.0342-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3[3]
+ 찬미예수님!! 모든 것이 당신의 역사라는 것을 깨닫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제 뜻으로 모든 일이 그리 되었다는 오만에서 벗어날 수 있게
#200최강찬09.12.03조회 42 - 199최강찬09.12.0250-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2[5]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 쓸데없는 걱정을 만들기보다 눈 앞에 놓여있는 일에 충실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예정한 일이라면 그대로 되리라 믿으며
#199최강찬09.12.02조회 50 - 198최강찬09.12.0149-
12월의 기도..[4]
+ 찬미예수님!! 어느새 당신께 한걸음 더 다가갔다는 것을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무던히도 당신께 때를 많이 쓴 한해로 기억됩니다. 무엇이
#198최강찬09.12.01조회 49 - 197최강찬09.11.3041-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30[3]
+ 찬미예수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당신의 뜻이 확실해지곤 합니다.. 염치없이 그 뜻을 빨리 알려달라 재촉하는 제가 많이 지겨우시겠지만.. 이
#197최강찬09.11.30조회 41 - 196최강찬09.11.2945-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9[4]
+ 찬미예수님!! 욕심에서 비롯되는 모든 죄를 생각하게 하는 하루.. 죄의 사함을 청하며 당신께 기도합니다. 아멘!!
#196최강찬09.11.29조회 45 - 195최강찬09.11.2842-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8[3]
+ 찬미예수님!! 모든 것에 감사하는 하루이게 하소서. 당신의 보살핌 속에 성장하는.. 하루하루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아멘!!
#195최강찬09.11.28조회 42 - 194최강찬09.11.2743-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7[3]
+ 찬미예수님!! 당신의 자비로 새롭게 맞은 아침입니다. 감사히 열심히 살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온전히 모든 것을 맡기지 못하는 어리석음에
#194최강찬09.11.27조회 43 - 193최강찬09.11.2645-
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26[4]
+ 찬미예수님!! 오늘 하루도 당신 뜻이 어떤 것인지 재촉하지 않게 하소서.. 그저 다가온 오늘 하루에 최선을 다하게 하소서. 당신의 사랑과..
#193최강찬09.11.26조회 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