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편견에 사로잡혀 있는 삐뚤어진 제 마음 오늘 하루 곧게 펴질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진실과 진정의 모습 그대로만 볼 수 있는 눈을 원하는 것은 욕심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으나, 한걸음이라도 가까이 더 갈 수 있기를 바라나이다. 아멘!!
2009. 12. 11. 오전 4:57:12
마음 다스리는 지혜주시옵고 귀 기울여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아멘.
아멘!
현재 주어진 소중한 하루하루를 사랑하며 살아가게 인도하여 주소서...아멘!
저에게 주어진 멍에는 주님의 선물인 것을 깨닫게 해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