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당신의 뜻이 확실해지곤 합니다..
염치없이 그 뜻을 빨리 알려달라 재촉하는 제가 많이 지겨우시겠지만..
이젠 조금씩 느긋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당신의 하루를 느긋하게 아멘!!
2009. 11. 30. 오전 5:20:35
주님! 당신께서 허락하신 이 하루도 저의 말과 행위들이 당신 맘에 들도록 당신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11월의 마지막 날을 당신 주신 평화를 나누는 귀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이 하루도 당신이 주신 평화안에서 보내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