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1. 30

2009. 11. 30. 오전 5:20:35

글자
+ 찬미예수님!!
 
세월의 흐름에 따라 당신의 뜻이 확실해지곤 합니다..
 
염치없이 그 뜻을 빨리 알려달라 재촉하는 제가 많이 지겨우시겠지만..
 
이젠 조금씩 느긋해질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당신의 하루를 느긋하게 아멘!!

댓글 3

  • 2009년 11월 30일 오전 6:23

    주님! 당신께서 허락하신 이 하루도 저의 말과 행위들이 당신 맘에 들도록 당신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소서. 아멘!

  • 2009년 11월 30일 오전 9:38

    11월의 마지막 날을 당신 주신 평화를 나누는 귀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아멘.

  • 2009년 11월 30일 오후 9:16

    이 하루도 당신이 주신 평화안에서 보내게 됨을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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