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의 뜻을 부를만큼 제 기도가 간절했는지 묻는 하루입니다..
세속적이어도 제 삶이 그 바탕 위에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 못합니다..
그렇지만 어떤 결과가 나오든 당신의 길임을 잊지 않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 12. 5. 오전 5:39:47
사랑이신 주님! 미워하는 사람이 늘어나지 않도록 제 허물을 먼저 깨닫게 하는 하루이게 하소서. 아멘!
아멘!
이 하루도 좋은 마음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보낼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