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기도

2009. 12. 7. 오전 7:44:41

글자

 

+ 찬미 예수님

 

편안하고 좋을 때 웃는 거야 누군들 못하겠어요

어렵고 힘들 때바쁘고 각박할 때 짓는 웃음이어야 더 빛이 납니다

마음 안에 감사와 기쁨의 샘물이 말라 있지 않다는 표시이기도 하니까요

감사와 기쁨의 샘물이 내 안에 흐르면어렵고 힘들어도 더 크게더 밝게 웃을 수 있습니다

 

*******

+

소중한 이 하루도 당신안에서

이루어 나가는 모든 것들이 감사의 마음으로

받아들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5

  • 2009년 12월 7일 오전 8:15

    아멘!

  • 2009년 12월 7일 오후 4:54

    아멘!!

  • 2009년 12월 7일 오후 5:47

    아멘!!!

  • 2009년 12월 7일 오후 8:15

    오늘도 좋은 만남으로 기쁘게 보내도록 허락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멘!

  • 2009년 12월 9일 오전 8:44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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