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10

2009. 12. 10. 오전 6:03:36

글자
+ 찬미예수님!!
 
무엇을 위해 당신이 주신 오늘 하루 그리 악다구니를 써가며 사는지..
 
알 수 없는 제 자신을 기도합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며 목표라는..
 
이름으로 옭아매는 하루. 오늘만이라도 그 사슬을 끊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댓글 5

  • 2009년 12월 10일 오전 9:30

    주님! 당신의 평화를 주소서. +아멘.

  • 2009년 12월 10일 오전 10:20

    주님! 오늘의 모든 대화가 서로 상처가 되지 않도록 당신 안에서 당신의 이름으로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9년 12월 10일 오후 2:35

    주님! 오늘도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당신의 자식들 소리를 귀기울여 주소서. 아멘.

  • 2009년 12월 10일 오후 2:55

    아멘.

  • 2009년 12월 10일 오후 6:46

    주님 우리 모두에게 평화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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