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무엇을 위해 당신이 주신 오늘 하루 그리 악다구니를 써가며 사는지..
알 수 없는 제 자신을 기도합니다.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며 목표라는..
이름으로 옭아매는 하루. 오늘만이라도 그 사슬을 끊을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09. 12. 10. 오전 6:03:36
주님! 당신의 평화를 주소서. +아멘.
주님! 오늘의 모든 대화가 서로 상처가 되지 않도록 당신 안에서 당신의 이름으로 이뤄지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주님! 오늘도 당신을 애타게 부르는 당신의 자식들 소리를 귀기울여 주소서. 아멘.
아멘.
주님 우리 모두에게 평화를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