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2개의 글
- 293김서옥10.03.0651-
3월 6일 (토요일) 기도[5]
찬미 예수님! 오늘부터 긴 휴일이 시작됩니다. 열심히 땀 흘리고 일한 모든이들에게 몸과 마음에 평안을 주시고 쉼을 통해 힘을 얻어 앞으로의 삶도
#293김서옥10.03.06조회 51 - 292김영애10.03.0542-
기쁨이게 하소서 - 3월5일 금요일[2]
자비로우신 주님 힘든자에게 용기와 지혜를 베푸시고 강한자에게 겸손된 표현으로 오해받지 않게 하소서 하루도 사랑 가득한 행복한일 만들게 하시어 많
#292김영애10.03.05조회 42 - 291이종애10.03.0453-
오늘의 기도 3월4일 목요일[5]
평화로운 오늘 하루를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시작부터 끝까지 주님 저희안에 계시어 평화로운 마음 가득 지닌 하루이게 하소서. 주님~~저희
#291이종애10.03.04조회 53 - 290김영애10.03.0351-
열심히 살겠습니다 - 3월3일 수요일[5]
내 안에 계시는 주님 오늘도 죄짓지 않고 열심히 살겠습니다. 아멘.
#290김영애10.03.03조회 51 - 289김영애10.03.0251-
사랑이신 주님 - 3월 2일 화요일[4]
사랑이신 주님 당신의 사랑을 먹고 사는 미약한 저희가 하루하루 행복한 일을 만들고 나누며 살아가게 하심에 감사와 찬미드립니다. 사소한 한 가지가
#289김영애10.03.02조회 51 - 288김영애10.03.0151-
능동적인 삶을.. - 3월 1일 월요일[6]
자비로우신 주님 새로운달 새로운주를 시작합니다. 여느때처럼 당신의 이름을 헛되이 부르지 않게 하시고 늘 실천할 수 있는일을 스스로 쥐고 있음을
#288김영애10.03.01조회 51 - 287조순남10.02.2848-
오늘의 기도 - 2월 28일 일요일[5]
+ 찬미예수님! 주님과 함께 있어 좋은 아침입니다. 자녀들에게 꿈과희망을 , 주님의 말씀을 얼마나 많이 그들에게 주었는지, 반성합니다. 주님께서
#287조순남10.02.28조회 48 - 286김경수10.02.2554-
아름다운 마침표 -2월25일 목요일[2]
+. 활기찬 느낌표로 새 하루를 열고 피곤함이 사랑스러운 고즈넉한 저녁은 더없는 감사의 평화로움으로 아름다운 마침표를 찍는 시간. 주님 나의 사
#286김경수10.02.25조회 54 - 285조순남10.02.2353-
오늘의 기도 - 2월 23일 화요일[4]
+ 찬미예수님! 주님, 주님께서 저를 이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다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자가 비록 되지는 못하지만, 주님
#285조순남10.02.23조회 53 - 284조순남10.02.2248-
오늘의 기도 - 2월 22일 월요일[4]
+ 찬미예수님! 주님, 반성합니다. 나 자신을 사랑하지 못한죄! 소중한 사람에게 상처준 죄! 이웃을 마음으로 사랑하지 못한죄!... 이 모든것에
#284조순남10.02.22조회 48 - 283김영애10.02.2143-
은혜로운 회개의 때 (일요일)[3]
+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가 오늘 주님께 올리는 기도의 소리 입니다.. 은혜로운 회개의 때 우리에게 주시어 우리 죄를 아파하며 뉘우치게 하시네 주
#283김영애10.02.21조회 43 - 282조순남10.02.2045-
오늘의 기도 - 2월 20일 토요일[4]
+ 찬미 예수님! 주님을 더욱 더 생각하는 주일입니다. 어떠한 이유로도 주일을 지키지 못하는 이들과 함께 하시어 그들이 주님과 하루 빨리 만날수
#282조순남10.02.20조회 45 - 281김영애10.02.1949-
진정한 절제와 회개를..(금요일)[5]
+ 늘 안에 계시는 주님 사순시기에는 진정한 절제와 회개를 통하여 축복받게 하시고 자선을 베풀때에는 사람을 의식해서는 안되며 주님만이 보시게 하
#281김영애10.02.19조회 49 - 280조순남10.02.1848-
오늘의 기도 - 2월 18일 목요일[5]
+ 찬미예수님! 새 소리와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주님이 주신 만물의 모든것들을 사랑하게 하시고, 주님이 주신 달란트를 충분히 발휘하며 살아가
#280조순남10.02.18조회 48 - 279김경수10.02.1752-
자녀를 위해..[5]
+. 주님 저희 몸을 빌어 지어 주신 자녀들이 오롯이 주님 것임을 고백합니다. 함께 있어도 떨어져 있어도 주님 사랑에서 멀어지지 않도록 도와 주
#279김경수10.02.17조회 52 - 278김용10.02.1653-
아침에 드리는 화살기도.[3]
찬미예수님 저의 허물이 당신의 은총을 가릴 수 없다 하셨습니다. 당신께서 베풀어 주신 은총으로 충만한 하루가 되게 하소서. 제게 주신 것의 일부
#278김용10.02.16조회 53 - 277김영애10.02.1561-
늘 그러하듯이.. (월요일)[6]
+ 사랑으로 이끄시는 주님 시작이라는 의미를 담고 하루를 맞이합니다. 늘 그러하듯이 무사히 열심히 일하고 서로 사랑를 나누며 행복 전달꾼이 됨을
#277김영애10.02.15조회 61 - 276김경수10.02.1461-
즐거운 기도[5]
+. 주님 오늘은 즐거운 기도 하나 바칩니다. 스텔라님 만큼은 아니어도(?) 너~무 잘해준 우리 은결이 어린아이처럼 기뻐하며 잘~~해주신 우리
#276김경수10.02.14조회 61 - 275김영애10.02.1351-
있는 그대로이게 하소서 (토요일)[5]
영상으로 어느 수사님의 봉사 생활 하심을 뵙게 되었습니다. 노숙자를 위하여 나눔의 미학을 있는 그대로 실천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 분의 표정에
#275김영애10.02.13조회 51 - 274조순남10.02.1256-
오늘의 기도. 2010 .2.12 금요일[8]
+ 찬미예수님! 더위를 식히는 단비가 내렸습니다. 우리들의 묵은 죄를 말끔히 씻어주는 하루되게 도와주소서... 오늘하루도 안전운전! 웃음짓는하루
#274조순남10.02.12조회 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