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주님,
주님께서 저를 이세상에 보내신 이유가 다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주님께서 보시기에 합당한자가 비록 되지는 못하지만, 주님안에서 웃고,울고,고마
워하고,사랑하고, 행복해 하며 살아온 것에 감사합니다.
오늘은 더욱더 사랑이라는 것을 느끼는 하루되게 하소서... 아멘!
2010. 2. 23. 오전 6:56:51
고정된분들이 아닌 울식구들 모두 한번씩 돌아가며 기도문을 써주시길 간절히 기다리며, 오늘의 기도와 함께. +아멘.
아멘!
아멘 !
자비하신 주님! 서로 사랑하며 살아가도록 이끌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서로를 미워하는 이들에게도 주님의 사랑 듬뿍 청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