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으로 어느 수사님의
봉사 생활 하심을 뵙게 되었습니다.
노숙자를 위하여 나눔의 미학을
있는 그대로 실천 하시는 분이셨습니다.
그 분의 표정에는 어떤 미움도 욕망도
집착도 느낄 수 없는 평화로움이 절망하는이들에게
위로가 되고 계시더군요.
+ 자비로우신 주님
어디서건 어떤일이건
저희 봉사자들이 먼저 낮추며
다가갈 수 있도록 나눌 수 있는 마음을
다스리게 하시고
그 마음에는 아무런 사심이
없는 순수함 그대로
행할 수 있도록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