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물을 창조하신 주님
일상의 무심함 사이로 찬란한 햇빛을
비쳐 주시고 새로이 시작하는 이 아침에
들려 주시는 새들의 맑은 지저귐 소리에서
당신 전능하심을 느끼나이다.
하루도 스스로 먼저 누군가에게 밝은미소로
인사를 건네고
스스로 먼저 행복을 건네주는이가 되도록
하게 하소서.
아멘.
2010. 2. 1. 오전 6:51:08
늘 기도로 시작하시는 형제 자매님! 먼저 들어 오셔서 기도문이 없으면 누구든 기도해 주십시오. ^^
밝은 햇살 아래 이 하루를 보내면서 감사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