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비로우신 주님
당신을 흠숭하며 기리나이다.
오직 님만을 향하여 찬미의 노래를 부르는 이들에게
기쁨이 충만한 나날이길 바라나이다.
언제나 힘든 수고로움도
당신을 향한 마음으로
마다하지 않던 요한 비오 형제의 맘을
사랑으로 어루만져 주시어
그를 사랑하는 많은이들이 그리움의 벽을 높이
쌓지 않도록
자비를 베푸소서
주님 자비를 베푸소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