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한국평협 주최 제 1회 우리성가 노랫말

2010. 1. 16. 오전 6:15:28

글자
+ 찬미예수님!!
 
********* 장려상 **********
 
오월에 - 안병숙(카타리나)

1.
오월의 따뜻한 바람 속에서
어머니의 숨결을 느낍니다.

피어나는 꽃 하나하나마다
어머니의 미소가 담겨 있습니다.

파랗게 피어나는 나무 잎새에서
고난을 이겨낸 어머니의
희망도 보았습니다.


2.
어머니의 생애가 그러하였듯
어둠을 걷어낸 승리의 노래가
세상에 가득합니다.

아름다워야 할 우리의 생애를
이 오월에 어머니를 통하여

생각합니다. 어머니
당신의 생애를 닮게 하소서.


3.
아름답지만 화려하지 않았던
그 생애를 저희가 따르렵니다.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일어서는 용기를 배우게 하소서.

어머니를 생각하는 저희가
저마다 꽃으로 피어나는
아름다운 오월이게 하소서.

댓글 1

  • 2010년 1월 16일 오전 9:06

    아멘!

└ 기 도 ┘기도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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