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을 알면서도
사람을 우상으로 알았던 시간을 뉘우칩니다.
사람은 사랑해야할 존재이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말들이
무슨 의미인지..이제사 알아..
허물어진 마음을 안고
당신을 부릅니다.
뉘우치는 마음을 돌보시고
당신을 저버리지 않고
희망이 당신에게서 온다는 확신이
흔들리지 않고서 가게 하여주십시오.
아멘
2010. 1. 4. 오전 7:38:07
+ 찬미예수님
당신을 알면서도
사람을 우상으로 알았던 시간을 뉘우칩니다.
사람은 사랑해야할 존재이지
믿을 존재가 아니라는 말들이
무슨 의미인지..이제사 알아..
허물어진 마음을 안고
당신을 부릅니다.
뉘우치는 마음을 돌보시고
당신을 저버리지 않고
희망이 당신에게서 온다는 확신이
흔들리지 않고서 가게 하여주십시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주님의 자비와 사랑을 알아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