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새해를 맞이하여 커가는 제 대자들에게 조금의 관심을 더 기울이게 하소서..
너무 어린 나이라 아직도 부모의 손길이 모든 것이지만 이곳 생활의 종은 점만 녹아들어..
당신께서 쓰실 동량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10. 1. 3. 오전 5:50:23
+아멘. 주님! 모든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축복을 내려 주셔서 주님의 큰 일꾼들이 되게 하소서.
대자들이 주님을 향한 님의 열정을 조금이라도 나눠가질수 있도록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