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화살기도 - 2009. 12. 22

2009. 12. 22. 오전 4:40:11

글자
+ 찬미예수님!!
 
어머니!! 당신의 삶을 생각합니다. 기나긴 세월 시대가 그랬다는 것으로 넘기기엔..
 
제게 너무 많은 그리움괴 회환을 주시는 당신. 지지리 못난 자식 해드렸던 것은..
 
하나도 없고 언제나 당신을 그리는 것으로 불효를 대신합니다. 언제나 평안하소서. 아멘!!

댓글 4

  • 2009년 12월 22일 오전 7:20

    아멘!

  • 2009년 12월 22일 오전 9:00

    겸손된 마음으로 이 하루를 보내도록 기도합니다. 아멘.

  • 2009년 12월 22일 오전 9:11

    주님! 당신의 사랑안에서 교만하지 않은 하루이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 2009년 12월 22일 오전 10:39

    주님이 주신 참으로 좋은 하루~~ 주님 안에서 열씸 살겠습니다. 내맘에 넘치는 평화를 내려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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