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관계망의 이 세계에서 제 상각과 말 그리고 행동으로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당신의 뜻이라는 이름으로 철면피처럼 행동하지 않게 해주시길..
그 상처가 아직 남아있다면 다시 제게 돌아올 것을 믿으며 하루 시작합니다. 아멘!!
2009. 12. 15. 오전 6:12:32
위로를 주는 이 곁에 있음에 감사합니다. 부족하지만 이 하루도 당신의 사랑을 닮아가는 삶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주님! 마음을 비우는 법을 터득하게 해 주시고 애달아 하지 않으며 너그러운 맘으로 모든이를 대하도록 자비 베풀어 주소서. 아멘!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