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 안에서 의심하는 마음의 덩쿨이 기를 펴지 못하게 하는 하루이기를 기도합니다..
제가 당신을 보지 않고도 믿듯이 오늘 하루는 의심하지 않게 하소서. 아멘!!
2009. 12. 16. 오전 4:00:54
사랑이신 주님!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너그러운 마음 갖도록 자비 베풀어 주소서. 아멘!
일상의 일들과 저희 마음이 잔잔히 흐르는 물처럼 흘러가도록 저희안에 당신께서 주시는 평화가 함께 하기를 간구합니다. 아멘.
아멘!
오늘 저희에게 주신 시련이 주님의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