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모든 잘못된 생각들 속에 피는 저의 마음..
일 속에서 잠재우는 하루 되길 기도합니다. 당신께 모든 것을 맡기는 하루이길 바라나이다. 아멘!!
2009. 12. 18. 오전 4:28:14
주님! 바쁘게 생활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 합니다.잠시 하늘을 보고 느길수있는 시간을 그들에게 여유를 주소서...아멘!
힘겨움으로 다가오는 일들이 당신이 내리시는 은총임을 알아 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시련과 고난 속에 깨달음을 주시는 주님의 은총에 감사할 줄 아는 지혜를 주소서. 아멘!
주님! 감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