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당신의 뜻이 어디 있는지 알려고 했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화합과 일치라는 이름으로..
행해지는 폭력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그들에게 필요한 것이 있다면 함박눈처럼 내려주셔서..
여기 교우들 마음 속 깊은 곳에 난 상처 다시 건드려 미움에 휩싸이지 않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2009. 12. 24. 오전 5:20:31
지금까지 지켜 주셨던 것 처럼 앞으로도 우리 공동체를 지켜 주시리라 믿습니다. 아멘!
주님, 지켜주소서...아멘!
주님!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주님 ! 당신이 원하는 참된 신앙인 될 수 있는 은총과 지혜 가득 내려 주소서 ~~아멘
사랑으로 오시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맞으며 저의 신앙도 새롭게 당신의 뜻안에서 자라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